대표 인사말

회사소개 대표인사말

"디펜스캡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항상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고민하자'라는 사훈으로...
(주)태광 대표이사 임경수입니다.
(주)태광은 지난 30여년간 대한민국 주거에 꼭 필요한 알루미늄 창호관련 사업을 지속하면서 고객에게 더욱 편리한 창호를 만들기 위해 한우물만 파오고 있습니다.

저와 (주)태광 직원들은 고객 주거 생활의 작은 불편함이라도 개선하기 위해 항상 머리를 맞대고 고민하면서 고객을 위해 해야 할 일들이 있다는 것에 행복함을 느끼며 사업을 해오고 있습니다.

'항상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고민하자'라는 사훈으로 이번에 3번째 개발품인 빗물방지용 디펜스 캡(Defense Cap)을 특허 등록하고 제품을 출시했습니다.

이번 출시된 디펜스캡(Defense Cap)제품은 아파트에서 장마철 눅눅하고 습한 집안 공기의 환기를 위하여 문을 열면 빗물이 실내로 들어오는 불편함을 해결하고, 도둑 침입의 사다리 역할을 하는 난간에 설치해 외부인 침입을 방지하는 방법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제품으로 누구나 간단히 설치할 수 있도록 개발된 신제품입니다.

'특허출원'중에 지난 2014년 3월 3일 KBS 9시뉴스에 "맨손으로 10층까지.. 고층 빈집털이 조짐" 제목으로 고층 아파트에서 난간을 통해 도둑이 침입하는 장면이 방송된적이 있습니다.
전 국민의 70%이상이 아파트 공동생활을 하고 있는 우리나라 현실에서는 아파트 저층은 물론 고층에 사는 모든 국민들이 난간을 통한 외부 침입에 안전이 보장되지 않고 있는 실정입니다.
하지만 베란다 난간의 간단한 디펜스캡 설치로 외부인의 베란다 침입 걱정에서 해방되고 각박한 도시 생활속에서 빗물 튀김 걱정없이 어릴 적 장대비에 대한 운치를 즐길 수 있을 것입니다.

저와 직원들은 항상 고객의 입장에서 작은 불편함이라도 소홀히 여기지 않는 고객에게 다가가는 (주)태광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주)태광 대표이사. 임경수